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남동구, `2026년 구민 소통 동(洞) 방문` 시작…현장 행정 강화
  • 기사등록 2026-01-07 13:56:1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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남동구, `2026년 구민 소통 동(洞) 방문` 시작...현장 행정 강화

인천시 남동구는 민생현장 중심의 솔선 행정 구현을 위해 `2026년 구민 소통 동(洞) 방문`을 시작했다고 7일 밝혔다.

 

지난 5일 구월1동에서 시작한 이번 방문은 2주간 20개 동을 순회하며 진행된다.

 

이번 행사는 각계각층 주민과의 공감 행정 실현을 위해 마련됐다.

 

남동구는 주요 구정 성과와 `2026년 구정 운영 방향`을 알리고, 열린 대화를 통해 주민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는 자리를 가질 예정이다.

 

특히, 구는 `우리 동네 문제는 현장에 답이 있다`라는 자세로 민선 8기 동안 동 방문 및 `통(統)통(通)데이`를 통해 접수한 주민 건의 사항의 추진 상황을 직접 설명한다.

 

또한, 지역 현안 현장과 주민 안전을 위협하는 위험 지역을 직접 찾아가 관련 부서와 해결책을 모색한다.

 

아울러 `경로당 방문`을 통해 애로사항을 듣고, 노후시설을 점검하는 등 어르신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소통의 시간도 마련할 예정이다.

 

박종효 남동구청장은 "모든 문제는 언제나 현장에 답이 있다고 생각하며, 앞으로도 주민들과 직접 대화하는 시간을 통해 현장에서 제기되는 의견을 바탕으로 각 지역의 현안 사항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"라고 말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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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기사등록 2026-01-07 13:56:1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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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정필진 기자 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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